아이패드, 갤럭시탭, 스마트폰 수리전문점 폰911에서 애플워치의 액정수리 및 교체 서비스까지 시작한다고 밝혀 고가의 애플워치를 사용하며 크고 작은 파손을 겪은 사용자들은 근심을 한 층 덜어낼 수 있게 되었다.

국내에 애플워치 액정수리 및 교체를 진행하는 사설수리점이 거의 전무하다고 할 상황에서 폰911은 애플워치 액정수리 교체비용도 갤럭시, 아이폰 액정수리비와 마찬가지로 국내최저 금액을 유지하며, 높은 퀄리티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이용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었다.
폰911이 사설 수리점 중 애플워치 액정수리비 및 배터리교체 비용이 저렴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중국 심천에 본사를 두고 있어 자체 물류 네트워크를 통해 정품 부품들을 중간 유통과정 없이 바로 공급받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폰911은 이미 낮은 단가로 전국 사설 수리점에 자재를 공급하는 회사로 유명하다.

뿐만아니라 매장방문은 물론, 전국 택배 서비스와 서울, 경기지역은 출장수리까지 병행하고 있어 소비자 만족이 더 크다. 이에 힘입어 다가오는 가을부터는 전국 체인망을 형성하여 전국 어디에서도 출장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예정이다.
최고의 기술진과 국내 최저 수리비용으로 인해 애플워치 액정수리를 받기 위해 전국에서 택배수리 접수도 많은 상황이라고 한다. 애플워치 수리뿐 아니라 중고 애플워치, 파손된 애플워치까지 매입, 판매를 하고 있어 애플워치 중고시장을 석권한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고 있어 그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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